스타벅스 신메뉴 3

스타벅스 할로윈 펌킨 치즈 케이크 후기

가을 같지만 왜인지 점점 초겨울 같은 날씨가 계속되는 10월! 날씨 무슨 일이야... 저는 그동안 스타벅스 할로윈 신메뉴 두 가지 음료를 마시고 많은 생각이 스쳐가고... 안 마셔본 펌킨 스파이시 라테마저 맛이 별로라는 평을 듣고 스타벅스 케이크나 먹어야겠다고 결론지었습니다.... 케이크는 나를 배신하지 않겠죠....?? 케이크 먹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(?) 속담도 있기에 스타벅스로 출발~~!! 저 멀리 메뉴판에서 나를 부르는 할로윈 펌킨 치즈케이크! 양옆으로 할로윈 음료를 선전하지만 저는 조용히 치즈케이크를 먹기로 마음먹었어요. 스타벅스 충전카드인데 할로윈이라고 저렇게 나왔더라고요. 딱 할로윈 그 자체! 할로윈 신메뉴로 민트 초콜릿 케이크랑 여러가지 마카롱도 있는데 저희 동네에는 마카롱이 인기가 굉장..

맛집/카페 2021.10.25

스타벅스 할로윈 신메뉴 후기!(바닐라 미라 크림 프라푸치노, 아이스 조커 젠틀 스윗 사워)

가을장마가 좀 지나가고 오랜만에 화창한 날이 찾아왔어요! 룰루~! 이렇게 오랜만에 맑은 날에는 산책이라도 나가 줘야 한다는 사실~! 그리고 맛있는 음료 한잔씩 사서 돌아오는 게 장수의 비결이라는 학계의 연구결과(... 그런 거 없음) 이므로 오늘은 산책가는 길에 스타벅스를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. 앱에 들어가 보니 벌써 할로윈 시즌 음료를 판매하고 있더라고요..?! 언제부터 나온 신메뉴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보니 매우 신기하고 재미있는 느낌의 음료 두 가지를 마셔보기로 했어요~!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할로윈 분위기..! 무슨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약 같기도 하고...!! 보라색이 너무 영롱하고 예뻐 보였어요. 스타벅스 신메뉴인 펌킨 치즈 케이크도 보이고 할로윈 분위기 내주는 스티커가 매장 여러 군데에 ..

맛집/카페 2021.10.14

스타벅스 신메뉴: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& 오텀 로드 애플 블랙 티

신메뉴가 출시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을바람처럼 스타벅스로 달려갔습니다! 이제 찬 바람이 살짝 부니까 뭔가 부드러운 메뉴가 나올 것 같아 기대하며 갔었는데... 오잉! 그린 글레이즈드 프라푸치노, 블랙 글레이즈드 라테, 오텀 로드 애플 블랙 티 이렇게 세 가지 나왔더군요. 후기를 찾아보니 그린 글레이즈드 프라푸치노는 녹차 맛이 별로 안 난다고 해서 일단 패스! (저는 진한 녹차 맛을 좋아해서 왠지 안 끌렸어요ㅠ) 나머지 두 메뉴부터 먹어보기로 했습니다! 근데 신메뉴 이름이 너무나도 긴 것... 빠르게 주문하고 집에 왔는데도 물방울이 표면에 많이 맺혔네요. 얼른 먹어 봐야지...!! 저는 그란데 사이즈로 시켰어요. 그란데 사이즈로 왼쪽(오텀 로드 애플 블랙 티-63000원), 오른쪽(블랙 글레이즈드 라테-6..

맛집/카페 2021.09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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